









Parley는 전통적인 지인 소개(warm intro)나 콜드 이메일을 대체하여 프라이빗 캐피탈(사모 자본) 시장의 투자 유치 방식을 혁신하는 AI 기반 에이전트형 인테이크(Inbound 접수) 레이어입니다.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철학(Thesis)을 학습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배치하여, 접수되는 스타트업의 피치를 스크리닝하고 추가 질문을 던지며 기업을 검증하는 게이트키퍼로 활용합니다. 창업자는 이 AI 에이전트에게 직접 피칭을 진행하며, 모든 대화는 투명하게 마무리됩니다. 즉, 투자자의 캘린더와 연동되어 대면 미팅이 바로 잡히거나, 혹은 투자 대상이 아닐 경우 그 이유에 대한 솔직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확실하게 받게 됩니다.
창업자는 투자 철학, 투자 단계(Stage), 섹터별로 투자자를 검색한 뒤 스타트업 소개글(Blurb)을 제출합니다. 이후 투자자의 AI 에이전트와 비동기식으로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며 검증 질문에 답변합니다. 투자 조건이 매칭되면 창업자는 투자자의 연동된 캘린더에서 10분짜리 첫 미팅(Intro Call)을 즉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소셜 리스닝